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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커피브레이크 국제 컨퍼런스] 평가서에서 발견된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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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ffee Break 작성일19-07-16 22:00 조회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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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평가서 뒷면에 남겨진 Review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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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이나 Conference 내용이 너무 다 Quality높고 알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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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들은 위 사진의 글들을 Text로 옮긴 글들입니다.]


Coffee Break사역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프로그램인 듯합니다. 그 열정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그 핵심 기술과 DNA를 실제 인도자들에게 전하려는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것이 이 사역을 부흥케 하고, 풍성케 하는 열쇠인 듯합니다.

행사기간 동안(3박4일),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처음 참가하는 저도 그 주제를 이해하고 따라 갈 수 있을 정도로 분명하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내용구성 역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말씀에 집중케 함으로써 참가자 개개인이 하나님을 직접 느끼고 만날 수 있게 이끈다는 점에서 “참 좋은” 성경 학습, or 소그룹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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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를 통해 주의 함께 하심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요나서를 통해 내 안에 요나를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머릿속에 지식은 넘쳐나는데 몸은 마음은 반대로 다시스로 향하고 있던 저에게 돌이켜 니느웨로 갈 수 있게 깨우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건 나를 니느웨를 용서하신 주께서 책망치 않으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요나서와 커브를 통해서 악하고 악독한 저를 내면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는것과 행하는 것에 결핍이 있던 저에게 행하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한 순간도 주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다시스로 갈 수 밖에 없는 자임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으며 남편은 내가 도와야 하는 영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선원들이 잠자는 요나를 깨우듯 남편이 저보다 더 겸손하고 주를 경외하고 있음을 감사하고, 그런 남편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준비와 섬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커브를 통해 저 많은 영혼은 주님께로 인도하는 통로로 사용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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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소그룹의 나눔은 제게 큰 감동과 감격과 깨달음입니다.

말씀의 주제를 해석하고 저마다의 깨달음은 타인을 이해하는 학습이 되었고,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는데 너무 유익했습니다.

각자의 삶을 통해 만나주시고 나를 만져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였습니다.

침체되어 있는 내 영혼이 살아나며 자극을 주고 도전을 주고 감사로 찬양하게 하였습니다.


커브 컨퍼런스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모든 스템 분들의 수고와 사랑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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